더나무는 사람과 AI가 함께 일하는 디지털 컴퍼니입니다.
운세·세금·급여 같은 일상의 질문에 답하는 웹 서비스부터
토스에서 만나는 미니앱, 24시간 돌아가는 자동화 시스템까지 —
하나하나의 서비스를 나무처럼 심고, 숲으로 가꿉니다.
대본을 붙여넣으면 장면 나누기·그림·목소리·자막·편집 파일(Vrew·캡컷·MP4)까지 만들어 주는 Windows 설치형 프로그램. 설치 영상과 설명서 미리보기를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대본을 넣으면 영상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드는 법». 본편 PDF와 만드는 프로그램 한 벌을 드립니다. 맛보기 PDF와 체험판을 무료로 열어 두었습니다.
1권으로 만든 AI 사무실에 구글 시트 한 장을 연결하면, 캐릭터가 «오늘 2건 · 밀린 일 1건»처럼 내 진짜 일을 말합니다. 아침 7~8시에는 하루 보고가 텔레그램으로 옵니다. 앞 8쪽을 먼저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코딩을 몰랐던 비개발자가 AI 직원 38명이 일하는 사무실을 만든 과정. 실제 코드와 프롬프트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따라 하면 같은 사무실이 생깁니다.
구글 시트에 할 일을 적어 두면 직원이 1시간마다 챙기고 아침마다 휴대폰으로 보고합니다. 손님 구글 계정 안에 만들어 드리고, 비밀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QR·연락처 저장·링크 연결이 되는 모바일 명함. 템플릿 7종 중에 고르시면 하루 만에 만들어 드립니다. 로고 제작도 함께 가능합니다.
취득세·양도세·보유세 — 복잡한 부동산 세금과 대출 한도를 몇 번의 입력으로 계산합니다.
연봉 실수령액·주휴수당·육아휴직 급여까지, 일하는 사람의 돈 계산 연구소.
BMI·칼로리·임신 주수·운동 계산기 등 건강과 생활을 위한 도구 모음.
URL 단축·QR 생성·UTM 빌더 — 링크를 다루는 사람들의 필수 도구.
QR·연락처 저장·링크 연결이 되는 모바일 명함. 템플릿 7종으로 하루 만에 제작해 드립니다.
오늘의 타로, 행운의 날, 실수령액 계산기, 테스트모아까지 — 토스 앱에서 바로 쓰는 미니앱 7종.
사이트 관제·일일 리포트·승인 모니터링 — 잠들지 않는 봇들이 서비스를 24시간 지킵니다. 실제 운영 화면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명리학 해석 엔진부터 결제·콘텐츠까지 직접 개발한 사주 웹서비스.
디지털 숲은 계속 자랍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심어질 자리예요.
The Namu (더나무, also written Thenamu) is a one-person, AI-native digital studio in Sejong, South Korea. We build and run consumer web services, Toss mini-apps and automation systems — written and maintained with Claude Code, and operated day to day by AI agents built on Claude.